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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옥포서 로또 1등 한꺼번에 2명 '대박'…당첨금 18억7035만8834원지난 1일 이어, 한달만에 3명 1등 당첨‥ 로또 열풍 거세질 듯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7.04.29 22:55

거제에서 불과 한달만에 로또복권 1등에 3명이 당첨 돼 경기 침체와 맞물려 인생 역전을 꿈꾸는 로또 열풍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진행된 나눔로또 제752회 추첨 결과 거제시 고현동 종합시장 내 '블루진 로또점' 1명과 옥포1동 '천하명당복권방'에서 1명이 각각 1등에 당첨됐다. 1등 당첨번호는 '4, 16, 20, 33, 40, 43'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1등 당첨지역은 거제 2곳을 포함해 전국에서 모두 9곳이며 자동 6명, 수동 3명이다. 1등 당첨자는 각 18억 7035만 8834원(세전)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5명으로 1인당 3740만 7177원이다.

앞서, 지난 1일 진행된 제74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거제시 고현동 961-160 '나우리고현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1등에 당첨돼 19억2824만6542원(세전) 당첨금을 받았다.

거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6개월에서 1년 주기로 로또 1등 당첨자 6명이 나왔으나, 한달만에 3명이 당첨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복권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로또당첨 복권의 지급만료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로, 지급기한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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