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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만지도와 연대도 잇는 출렁다리
서민자 기자 | 승인 2017.06.13 14:03

통영시 산양읍 달아항에서 도선을 타고 15분이면 섬의 형상이 지네 모양인 만지도에 도착한다.

만지도에 내려 섬 한바퀴 둘러보고 해안둘레길을 따라 걸으면 만지도와 연대도를 이어주는 출렁다리를 만난다.

출렁다리위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설이 전해져 '소원다리'라고도 불려진다.

이 출렁다리는 길이 98.1m, 폭 2m로 2015년 1월 준공 돼 통영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아찔한 출렁다리를 건너면 2010년 전국 ‘명품섬 10’에 선정되기도 한 연대도가 한 눈에 들어온다.

내릴듯 말듯 고대하는 비는 오지 않고 안개만이 자욱한 연대도는 한폭의 풍경화다.

서민자 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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