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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취·창업 페스티발' 성황
서민자 기자 | 승인 2017.06.14 17:51

취업을 원하는 여성구직자와 구인업체간 연계를 위한 ‘2017 취·창업페스티발’이 14일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강당에서 1000여명의 여성 구직자들이 몰린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 이날 행사는 k-water,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거제가정상담센터 등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했다. 또 채용을 원하는 25개 업체가 직·간접으로 참여해 현장에서 면접이 이뤄지기도 했다.

특히 현장면접에는 호텔서비스, 단순생산 등 다양한 직종에 대한 면접 열기가 뜨거웠으며, 구직등록 및 상담, 이력서 클리닉 등 활발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창업관에서는 커피 바리스타, 가죽공예, 캘리그라피 등 유망 창업직종에 대한 창업설명회 및 컨설팅, 적성검사 등이 이뤄졌다.

그밖에도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아이싱쿠키 등이 열린 이벤트관에는 많은 참석자가 몰렸다.

작년에 이어 열린 취·창업 페스티발은 배 이상 높아진 참가자들의 열기로 여성의 취업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박선숙 센터장은 “이번 취·창업페스티벌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다채로운 교육과 직업정보를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민자 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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