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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 상가 큰불, 점포 8곳 태워…인명피해 없어
거제저널 | 승인 2017.06.17 07:34
<사진 = YTN 뉴스 화면>

[2보, 6월18일] 이날 발생한 화재로 점포 8곳이 전소 돼 재산 피해액은 소방서 추산 3억9천만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1보, 17일 07시30분] 17일 오전 2시 55분께 거제시 능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상가건물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조립식 패널로 된 1층 점포 8곳 가량이 불에 탔다.

거제소방서는 불길이 거세지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당직소방관과 소방차 19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점포가 밀집되고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돼 있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오전 4시 10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나 오전 7시 현재까지 잔불 정리와 화재장소 내부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불은 지나가던 시민이 상가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며 신고했으며, 다행히 영업이 끝 난 후여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함께 정확한 재산피해 내역을 조사 중이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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