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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녹, BNK경남은행과 '엔터뱅크 원플러스 업무협약'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7.06.18 16:54
<지난 15일 (주) 삼녹에서 협약식 후 이헌국 대표이사와 김세준 BNK경남은행 본부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사진=경남은행 제공>

거제지역 조선협력업체인 ㈜삼녹(대표이사 이헌국)과 BNK경남은행은 ‘엔터뱅크(Enter-Bank) 원플러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엔터뱅크 원플러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동반성장을 도모하기로 했다

한내공단에 위치한 ㈜삼녹은 선박용 파이프 도금ㆍ도장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우조선해양㈜ㆍ삼성중공업㈜ 등지에 제품을 납품하는 중견업체로 피제이(PJ)그룹(회장 김환중)의 주력 핵심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녹은 BNK경남은행과 금융거래를 지속적으로 유지ㆍ활성화하고, BNK경남은행은 ㈜삼녹과 ㈜삼녹 임직원들에게 상품ㆍ서비스 우대 제공 등 원활한 금융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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