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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추억, 거제 덕포해수욕장 씨-라인
서민자 기자 | 승인 2017.08.28 13:36

거제 덕포 해수욕장을 가로지르는 씨라인(sea line).

18미터의 주탑에 한발 한발 올라서면 다리는 후덜덜, 가슴은 두근 두근 눈앞이 아찔하다.

하지만 보조원의 지시에 따라 줄을 잡고 400미터의 와이어에 몸을 맡기면 하늘을 날아가는 최고의 기분 ! 

아~~악 소리와 함께 상공에서 해수욕장 끝으로 활강하는 기분은 가슴이 탁 트이게 한다.   

서민자 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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