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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 정지원 생애 첫 장사 타이틀 차지
거제저널 | 승인 2017.09.25 08:29

거제시청 여자씨름단의 정지원(35)이 생애 첫 통합장사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

정지원은 지난 24일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구례여자장사 및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비룡부(1부) 통합장사 결정전에서 임수정을 꺾고 장사 타이틀을 쟁취했다.

이날 경기서 정지원은 대회 우승후보로 꼽혔던 '여자 이만기' 임수정(콜핑)을 상대로 첫판을 밀어치기로 가져온 데 이어, 둘째 판에서도 밀어치기로 승리를 거두는 이변을 연출했다.

정지원은 "그동안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 결과가 우승이라는 값진 선물로 돌아와 너무 기쁘다"며 "임수정의 경기 영상을 보며 많이 연구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구례여자통합장사 확정후 환호장면>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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