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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기업 김주근 대표, 양말 1000켤레 후원
거제저널 | 승인 2017.12.04 13:19

신한기업(주)(대표 김주근)은 올해 초 프로스펙스 겨울점퍼 150벌 지원에 이어 지난 1일 겨울 양말 1000켤레를 청소년 수련관에 지원했다.

김주근 대표가 지원한 양말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곳, 조선업 공부방 3곳, 방과후아카데미 2곳, 아동양육시설 3곳에 배분하게 된다.

능포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장승포초 운영위원 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대표는 “지역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가족 해체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이 늘고 있어 아동과 청소년들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연말연시 졸업과 입학을 앞두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교복, 가방, 이월의류, 간식, 식사(외식), 책 등을 지원해 줄 개인 및 단체를 모집 중이며, 중고물품도 가능하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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