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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시장, 12월 확대간부회의 주재
거제저널 | 승인 2017.12.05 09:52

권민호 시장은 지난 4일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 월간 업무를 보고받은 후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철저와 시정 현안 업무의 마무리 등을 논의했다.

권 시장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서민 고용안정 대책 등 서민 생활 안전화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복지서비스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어 생계 곤란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또, 지난 달 17일 전북 고창군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이후 축산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유사시 즉각 대응을 위해 인력과 장비 동원 계획은 물론 사전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도 힘써달라고 했다.

AI 유입방지를 위해서는 농장단위 차단방역이 매우 중요하므로 축사농가에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농장 소독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에 최선을 다하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12월과 1월은 대구수산물 축제, 송년불꽃축제, 신년해맞이 행사 등 다양한 축제행사가 예정돼 있는 만큼 성공적인 축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과 프로그램 점검,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의 업무추진과 함께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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