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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자체 합동설계 완료...주민생활편익사업 24억4300만원 투입 예정
거제저널 | 승인 2018.02.06 10:08

거제시는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신속집행과 실시설계용역비 절감을 위해 실시한 ‘2018년 거제시 합동설계단’의 설계가 지난 2일 완료 됐다.

시는 지난달 4일부터 본청과 면·동 시설직 공무원 4개반 24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운영했다.

합동설계단은 도로, 농업기반시설, 소하천 정비 등 각종 소규모건설공사 95건 총 사업비 24억4300만원의 사업에 대해 자체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주민들의 불편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도록 조기집행하여 영농기 이전 준공할 계획이다.

시는 매년 합동설계단 운영하여 올해도 약 1억7000만원 예산을 절감하고 시설직 공무원 상호간 기술교류 및 직무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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