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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영 전 국회의원, 거제시장 선거 도전자유한국당 입당 후 공천 경쟁에 나설 듯
거제저널 | 승인 2018.02.06 17:13

윤 영(62) 전 국회의원이 오는 6월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제시장 선거에 도전한다.

6일 윤 전 의원 측에 따르면, 고현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실을 개소한 뒤 이달 13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윤 전 의원은 현재 무소속으로 자유한국당 입당 후 시장 후보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의원의 입당이 성사되면, 지난 2일 퇴임 후 거취를 저울질 하고 있는 서일준 전 부시장과 공천 경쟁을 벌일 것이 유력해 보인다.

제18대(2008~2012) 국회의원을 지낸 윤 전 의원은 2002년과 2006년, 2014년 등 모두 세차례 시장 선거에 도전했으나 실패 했다.

윤 전 의원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남도 경제통상국장과 거제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윤 전 의원은 "행정과 국회 의정활동 등 오랜 공직경험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강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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