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조선
박명균 거제부시장, 국비확보에 총력
안영희 기자 | 승인 2018.03.07 09:58

박명균 부시장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파악과 추진 현안사업 현장 방문을 마치고 국비확보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박 부시장은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조선업 불황극복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핵심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국토교통부를 찾아 경남의 3대 현안사업이자 거제시의 숙원사업인 남부 내륙철도의 조기착공을 건의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들과의 자리에서는 “최근 항만은 어업활동에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친수공간 등의 조성으로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며 지방어항인 장목항을 국가어항으로 승격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박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국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를 방문할 계획이다.

안영희 기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영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HOT 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