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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성만호 도의원 예비후보 오는 5일 선거사무소 개소
거제저널 | 승인 2018.04.03 04:28

거제시 제3선거구 성만호(52) 민중당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성 예비후보는 지난달 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30여 년간 몸담고 있는 대우조선에서 노동자 유권자를 만나는 등 선거운동을 펼쳐 왔다.

성 예비후보는 “이번 6.13 지방선거는 제대로 된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선거가 될 것”이라며 “부정부패 정권을 끝내기위해 닫힌 서울시청 광장을 투쟁으로 열고, 민중총궐기를 주도했던 진짜 진보진영인 우리 민중당이 그 숙제를 완벽히 해낼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또 “어려운 정치정세를 뚫고 봄이 오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여전히 노동자 민중의 삶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노동자가 직접 정치하는 진보정당의 지방권력 진출 필요성이 막중하다”고 강조했다.

성만호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실은 거제시 아주1로2길 8에 위치한 스타타워 1차 3층에 마련됐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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