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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 정성어린 지원으로 탈북민 삶의 의욕 되찾아
안영희 기자 | 승인 2018.04.04 11:53

거제경찰서 보안계는 경제적 어려움, 실직, 건강악화 등으로 실의에 빠진 탈북민에 긴급생활자금을 3회에 걸쳐 지원하고 이와함께 의료비 지원, 긴급 심리상담을 지원했다.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임규)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자살 충동을 보이는 탈북민을 보호하기 위해 거제거광팔각회(회장 신춘화), 신현교회(담임목사 서용진),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거제시청, 경남하나센터 등의 지원 협조를 끌어냈다.

탈북민은 자신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울 때 거제경찰에서 적극적으로 앞장서 정착지원을 해 감사하다는 내용의 감사편지를 경남지방청장과의 대화방에 올려, 담당자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우수사례 유공으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안영희 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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