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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인문학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거제저널 | 승인 2018.05.08 13:55

[거제저널]=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6년 연속 선정, 5월부터 10월까지 인문학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8 길 위의 인문학’은 흙 놀이를 활용해 역사 및 인문철학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으로 '신석기시대'와 '내가 바라보는 나, 흙으로 빚어보기'를 진행한다.

'만들며 배우는 신석기시대'는 체험형 역사교육의 형태로 교과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 이야기에 토기 만들기 체험을 더해 학습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내가 바라보는 나, 흙으로 빚어보기'는 흙으로 자화상을 빚어보며 자아의 잠재된 모습들을 발견하고 탐구해보는 시간으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대상을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유천업 관장은 “인문학은 세상을 살아가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합적·유기적으로 보고, 그 이면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안목을 선물한다. ‘2018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지역민들이 인문학적 감수성과 사유의 깊이를 느껴보고 삶이 풍부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금강테마박물관은 2018 경남도박물관협의회 체험학습 지원사업 ‘아빠, 엄마 어렸을 적 추억에 그림 옷을 입히다’, 2018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지원사업 ‘어른들의 삶 살아보기’ 2018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 등 매년 문체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기관으로 선정돼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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