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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도의원 후보 '영·유아 케어 센터' 설립 공약
안영희 기자 | 승인 2018.05.15 17:14

김창성 제2선거구(옥포1·2, 수양동, 연초, 하청, 장목면) 후보가 일하는 여성을 위해 '옥포·수양동 선진국형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Day Care)센터 설립'을 공약했다.

경제가 어려워져 맞벌이 부부가 늘어가는 가운데, 저녁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엄마들이 아이를 맡길 곳 없는 절박한 심정을 잘 아는 후보자의 배우자가 직접 만든 공약이다.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Day Care)센터는 지자체 지원의 최소비용으로 아이를 맡아 영·유아 호텔, 영·유아 교육센터의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 미국 등 선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커리큘럼을 참고해 운영하는 제도다.

김 후보는 "한부모 가정이거나, 긴급하게 아이를 맡겨야 할 경우 시설이 거제에 최소 두 곳 이상은 있어야 한다"며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Day Care)센터는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고 말했다.

안영희 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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