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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수 시의원 후보, 자원봉사자 대거 몰려 인기 실감
거제저널 | 승인 2018.06.09 09:33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급 후보들은 막판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민심과의 소통'이 중요한 선거전략으로 부상했다. 또 자원원봉사자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참여 역시 그 의미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거제시의원 가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심학수 후보는 일찍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블로그, 페이스북, 밴드 등을 개설해 주민과 '소통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심 후보 유세의 특별한 점은 운동원외 수십명의 자원봉사자가 유세현장에서 홍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유세현장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심 후보는 수십 년간 지역에 뿌리를 둔 봉사활동 참여로 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심 후보도 "일반적인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시의원으로서 더욱 폭넓은 봉사활동을 실행하기 위해 꼭 당선되고 싶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힘찬 파이팅을 다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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