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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후보, '선거운동 시작과 끝은 거제'고현시장 사거리서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등과 마지막 집중 유세
거제저널 | 승인 2018.06.12 13:39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도지사 후보가 12일 오전 10시 30분께 거제 고현시장과 사거리를 찾아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를 비롯해 민주당 소속 도·시의원 후보들과 마지막 합동 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에는 김경수 도지사 후보 선대위를 비롯한 거제 선거캠프 관계자 등 민주당 후보와 선거캠프 종사자들이 대거 출동해 기세를 올렸다. 

다음은 김경수 후보의 유세 주요 발언 내용이다.  

거제시민 여러분, 지금 TV에서는 북미정상회담이 한참입니다. 알고 계시죠? 그 역사적인 순간을 마다하고 이 자리에 나와 주신 거제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대는 오늘과 내일을 역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로 기억할지 모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북미 간에 정상회담이 있고요. 내일은 지방선거투표일입니다. 이번에 경남과 거제에서 지방선거를 통해 경남을 바꾸는 그런 결과를 만들어낸다면, 역사에서 경남에서 처음으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는 그런 날입니다. 여러분, 오늘과 내일 이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의 투표로 만들어주십시오.
 
거제시민 여러분 지금 한반도 평화시대가 열리면 이 한반도 평화가 경남과 거제가 남 일이 아닙니다. 대륙으로 가는 철도가 뚫리면 그 대륙으로 가는 출발점이 어디가 되겠습니까? 경남과 부산 아닙니까? 여러분 그 중에서도 제가 처음으로 공약했던 서부경남KTX가 놓여 진다면 거제가 그 출발점이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대륙으로 가는 출발점 우리 거제에서부터 한반도 경제 그리고 지금 죽어가는 거제경제, 경남경제를 반드시 대통령님과 함께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거제가 정말 중요한 곳입니다. 제가 5월 31일 선거운동 시작하자마자 처음으로 달려온 곳이 거제였습니다. 거제가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선거운동 마지막 날 첫 선거운동도 이곳 거제에서 시작합니다.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고향 거제를 살리지 않고 경남경제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오늘 여기 계신 후보들과 함께 거제를 꼭 살리겠습니다. 거제를 살려야 경남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경남경제가 살아나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한반도가 함께 살아날 수 있습니다, 거제가 대한민국 경제의 바로미터입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우리 변광용 후보와 함께 우리 경남과 거제 반드시 함께 살립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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