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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 시의원 후보, 대우조선해양 직원 지지 방문 이어져
거제저널 | 승인 2018.06.12 14:01

12일, 거제시의원 다 선거구(옥포1·2동) 전기풍 후보가 지지자들의 응원속에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동료들이 선거사무소를 방문, 지지를 선언해 선거분위기를 높여 주고 있다.

이날 지지자들은 "전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며  "지역사회 발전에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 후보는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향후 이어지게 될 매각문제에 가장 정통하다"며 "매각문제가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게 되면 지역경제는 물론 노동자 고용 등 새로운 위기를 맞이할 수 있기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풍 후보 선거사무소에는 김한표 의원,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사회단체 등 많은 지지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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