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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1960-80년대 생활사 교육 및 VR체험
거제저널 | 승인 2018.06.12 14:24

[거제저널]=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이 오는 9월 7·14·21·28일 '현대사로 떠나는 브이-알 탐험'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지역박물관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접목한 VR 기술을 활용해 1960-1980년대 우리나라 국민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으로 '현대사로 떠나는 브이-알 탐험'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많은 변화가 일어난 70년대와 80년대 현대사 생활을 공부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해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의 어린 시절을 이해하고자 하는 데 초점을 뒀다.

경명자 관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과거를 기억하는 세대가 줄어들고 점점 잊혀져 가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격동적이었던 현대사를 어린 학생들이 알고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금강테마박물관은 2018 경상남도박물관협의회 체험학습 지원사업 ‘아빠, 엄마 어렸을 적 추억에 그림 옷을 입히다’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만들며 배우는 신석기' '내가 바라보는 나 흙으로 빚어보기' 2018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환상적인 마술과 스토리 클래식의 하모니' 등 매년 문체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기관으로 선정돼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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