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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시의원 후보, 48시간 집중 유세 벌여
거제저널 | 승인 2018.06.12 17:27

거제시 마 선거구(아주·장승포·능포동)에 최양희 시의원 후보는 48시간 집중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10일부터 12일 밤 12시까지 벌이는 48시간 집중유세는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이 집중해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최 후보는 예비후보로 등록하자마자 선거 마지막날까지 매일 아침마다 아주·내곡·능포·마전·장승포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 등굣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48시간 집중 유세기간에도 아침마다 등굣길 봉사활동이 끝나면 오후에는 유치원 하원 봉사활동, 초등학생 학원길 안내, 야간에는 상가와 우범지대를 돌면서 청소년 안전귀가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시내 곳곳을 걸어 다니면서 쓰레기 줍기 활동도 벌이면서 아주 장승포 능포지역의 민원사항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최 후보는 "학교 앞 봉사활동과 거리청소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과 시민들의 보행로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많이 확인했다"면서 "시의회에 입성하면 안전한 통학대책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먼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마선거구 유일한 여성후보인 최 후보는 "아이들의 급식문제와 유해환경과 유해화학물질, GMO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정활동에서도 수돗물불소화를 주장하는 어머니들의 민원을 적극 수렴해 시장후보들로부터 수돗물불소화 중단 약속을 이끌어 내는데 기여한 최후보는 경남 최고수준인 아주동의 미세먼지 대책을 세우고 석면 등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 후보는 "치열했던 선거운동이 끝나간다. 고생하신 선거운동원들과 캠프관계자와 경쟁 후보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남북화해의 새시대를 여는 문재인대통령의 성공과 정의롭고 따뜻한 거제사회를 위해 마지막까지 한표를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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