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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 전기풍·최양희·노재하 상임위원장 선출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8.07.05 13:53
<왼쪽부터 전기풍 총사위원장, 최양희 산건위원장, 노재하 운영위원장>

8대 거제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갈 3개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 구성이 완료됐다.

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 5일 오전 10시 제200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총무사회위원장에 9표를 받은 자유한국당 전기풍 의원(3선)을 선출했다. 나머지는 이인태 의원 6표, 강병주 의원이 1표가 나왔다.

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최양희 의원(재선)이 9명의 지지를 받아 선출됐다. 그외 김두호 의원 6표, 박형국 의원 1표였다.

이와함께, 의회운영위원장은 9표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노재하 의원(초선)이 선출됐다. 강병주 의원 6표, 고정이 의원이 1표를 받았다. 

각 상임위원회 구성도 완료됐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최양희(위원장), 김용운(부위원장), 윤부원, 안석봉, 박형국 노재하, 김두호, 고정이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총무사회위원회는 전기풍(위원장), 이인태(부위원장), 신금자, 이태열, 강병주, 김동수, 안순자 의원 등 7명이다. 

의회운영위원회는 노재하(위원장), 고정이(부위원장), 이태열, 강병주, 박형국, 김동수, 김용운 의원 등 7명이다.

제8대 의회에서 새로 구성되는 의회윤리특별위원회는 안순자, 고정이, 김두호, 안석봉, 이인태, 김동수 의원 등 모두 초선 6명으로 짜여졌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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