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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생이 가장 많다…총 인구 5천178만명행정안전부, 2018 행정안전통계연보 발간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8.08.07 12:57
<2017년 연령별 인구 : 행정안전부>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 중에 '돼지띠'인 1971년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주민등록인구와 전국 행정구역, 공무원 정원, 지방자치단체 예산 등 행정안전 부문 통계를 정리한 '2018 행정안전통계연보'를 7일 발간했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주민등록인구는 2017년 말 기준 5천177만8천544명이며, 가구당 인구수는 2.39명이었다.

가장 인구가 많은 연령은 1971년생으로 94만4천179명이었다. 남성 중에서는 1971년생, 여성 중에서는 1960년생이 가장 많았으며, 전국 평균연령은 41.5세였다.

공무원 전체 정원은 104만8천831명이며, 이 중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31만6천853명이다.

2018년 지자체 예산은 210조7천억원이며 사회복지예산이 전체 예산 중 27.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17년에는 자연재해로 1천873억원 규모 재산피해가 발생해 복구비 4천997억원이 투입됐다. 

행정안전통계연보는 각 공공기관과 도서관 등에 책자 형태로 배부된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www.mois.go.kr)에서도 전자파일 형태로 볼 수 있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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