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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소동임대주택조합 잔여 토지 26필지 매각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8.09.11 11:13
<소동임대주택조합아파트 조감도>

2013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186번지 일원에 686세대의 임대주택조합아파트를 짓고 있는 소동임대주택조합(조합장 박종수)에서 잔여 토지 26필지를 매각한다.

11일 조합측에 따르면, 매각 대상 토지는 거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위치에 있는 상업 및 주거지역으로 상가, 오피스텔, 펜션, 기타 주거용도로 이용 가능하며,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코아루아파트 및 내년 3월 입주예정인 소동임대주택조합아파가 들어서면 거제 최고의 상권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각대상 잔여 토지는 모두 26필지로 6,312㎡(약1,909평)이다(매각문의→조합토지매각위원 김주열 010-6480-0029, 홍성충 010-3882-3092:아래 도표 참조)

서희건설이 시공중인 소동임대주택조합아파트는 현재 전체 공정율 82%를 보이고 있으며, 686개 조합세대 중 645세대가 분양돼 94.02%의 높은 분양율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아파트는 59㎡A타입 및 84㎡A타입 세대별 구성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인기가 많은 중소형 평형대의 실용적 아파트이다.

아파트가 들어설 소동리는 일운터널 개통과 함께 대우조선해양과는 5분여 거리, 아주터널을 거쳐 삼성중공업 및 고현 시내권 과도 약 15분 밖에 걸리지 않는 최적의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또, 사업지인 일운면 소동리는 지세포항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탁월한 곳으로 조선해양문화관, 대명리조트, 돌핀파크 등 지세포 해양특구 개발의 중심지로, 뒤로는 옥녀봉이 위치해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적지로 꼽히기도 한다.

이 밖에 인근에 거제대학교를 비롯한 일운초, 지세포중 등의 교육시설과 하나로마트, 탑마트, 농협 등의 근린생활 편의시설 등도 잘 갖춰져 있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분양율이 높은 이유를 쉽게 짐작 할수 있다.

한편, 소동임대주택조합아파트 사무실은 거제시 아주1로 47(682-4890)에 위치해 있다.

<매각대상 토지 조서>
<매각대상 토지 위치도>
<매각대상 토지 전망도>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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