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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시·우체국·희망복지재단 '저소득층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지원
거제저널 | 승인 2018.09.12 09:20

거제시와 거제우체국(국장 임재덕),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은 저소득 주민의 갑작스런 사고(상해) 발생 시 위기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층 만원의 행복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입자의 본인부담금 1만원을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저소득층 만원의 행복보험"은 거제우체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저소득층 보험계약자가 1년간 보험료 1만원을 납입하면 우체국에서 나머지 보험료를 공익자금으로 지원하고 사고 발생 시 사망보상금 2,000만원, 상해입원 및 수술 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다.

“저소득층 만원의 행복보험”은 만15세 이상 65세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가입할 수 있으며, 주소지 면·동사무소에 2018년 9월 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해당 면·동사무소 또는 시청 주민생활과(055-639-3723)로 하면 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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