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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현 터미널 앞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거제저널 | 승인 2018.09.12 14:39

거제시는 오는 17일부터 고현 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의 불법 주·정차, 시내·외버스의 불법승하차, 국도변까지 점령한 택시의 승차대기 등 교통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시내버스 터미널 내 교통사고와 관련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추석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현 버스터미널 앞 집중단속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국도변까지 점거한 승차대기 택시로 인한 민원이 폭주하고 사고 위험이 높아 단속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은 실정이다.

 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장소협소에 따른 자가용, 대중교통, 택시업계의 고충도 이해하지만 무질서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상시단속 요원과 CCTV를 활용한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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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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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민3. 2018-09-15 10:45:24

    이해놓은판판쉼터장소가제기능을못하고있는장소에택시가진입대기할수있는장소를마련해야한다.많은운전자들의일치된이야기이다.이런안건을거제시의회산업건설위원회건의와경남도의지역도의원께건의요청을했지만아직까지아무런답변도없다.거제시택시운전자가약1천명정도로최저임금에못미치는악조건에서강노동을하는데거제시에서는일부민원으로강력단속의구호만외칠것이아니라근본적인해결을위해서운수업계와시의회.시민단체등난상토론개최를공개요청한다.옛말고양이도쥐가나갈구멍만들어주고쫏는다는이야기도있다.   삭제

    • 거제시민2 2018-09-15 10:34:11

      운행하고있으나, 고작택시들이이용승객들의안전하게대기해서모실지정된택시승강장이최근아주동프르지오아파트뒷편신설택시승강장추가24곳뿐이다.그동안거제시에서는주기별로 특히. 고현동중앙로변고현시장주변활어차랑(번호판가림.또는해수를아스팔트배출도로파손)화물과일차량등은상주하면서제대로단속도하지않은체,타지차량들은지역실정을잘알지못해불법주.정차로단속으로항의하는것도많이보았다.거제시에서는이웃통영처럼불법주차단속을악용하는지역차량은철저히단속해주기를바란다. 고현버스터미날앞택시승강장대기장소가겨우5ㅡ6대대기장소를 통영시시외버스터미날처럼대기를거제시에서는현재서문로9길식자재옆전임시장   삭제

      • 거제시민 2018-09-15 10:13:46

        오는9월17일월요일오전9시부터오후21시까지거제시고현동고현시.내외버스.터미날주변고현천로변이나구.14번국도6차선(현재지방도58번)우측차선진입하는차로까지택시들의긴대기로차랑통행과,보행자가안전하게보행도로를침범한택시들의교통질서를흐트리는것은택시기사들의잘못인백번인정한다.그러나,이런행위의원인제공은시외버스터미날이위쪽에서현장소로이전수십년전부터문제가되었지만,관계당국인거제시에는시민발인택시가1968년정도부터거제도에택시가영업을하면서인구증가로사업용택시가계속증차로시민이나거제시를찾는관광객들의편리한교통수단으로되어왔다.거제시전역을운행하고있는택시가하루에500대가넘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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