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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 '인터넷 드림 창작 동요·음악제' 3연패
거제저널 | 승인 2018.09.19 11:02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4일 국립 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열린 '2018 인터넷 드림 창작동요·음악'제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은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타는 3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은 임진모 평론가와 클래식, 동요, 유명 작곡가, 지휘자, 가수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합창단은 공연 내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이례적으로 경연 도중 박수 갈채가 쏟아질 정도의 호응도가 높았다.

심사위원들은 이형예 지휘자에게 "지난해 대상은 해당연도 대상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많으나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은 대상을 주지 않을 수 없었다"고 축하와 격려를 했다.

한편,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5월에는 국내 최고의 연주단체들만이 공연할 수 있는 ‘예술의 전당’ 공연에 초청됐고 이어 6월 1일 베트남 국영TV인 VTV가 일주일간의 심층 취재로 한국의 거제를 국제적으로도 알리기도 했다.

지난해 유럽 최고의 세계 합창대회 우승과 해외 공연으로 많은 해외 팬들까지 생겼으며, 그해 독일 라보어슐레 학교합창단이 한국을 방문 교류음악회를 유치하기도 했다.

이밖에 KBS 초청 공연 등 활발한 활동으로 거제에서보다 오히려 국내와 세계에 더 많이 알려져 있을 정도로 문화예술사절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 체코 공연>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 유럽 우승>
<독일 라보어슐레합창단과 교류공연>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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