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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거제 향토·대표 음식 발굴대회...김규나·서성언 팀 '대구강정' 대상 수상
거제저널 | 승인 2018.11.05 14:39

거제시외식업지부(지부장 이상봉)에서는 지난 3일 지역의 멋과 맛이 담긴 특색있는 음식을 발굴하기 위하여 경남산업고등학교에서 '2018 거제 향토․대표 음식 발굴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13개팀(2인1팀)이 참여해 지역의 농수축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해 발굴한 요리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심사는 조리기능장, 요리학원 원장 등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들이 향토·전통성, 독창성, 대중성, 식재료구성, 조리하는 과정을 객관적인 평가로 이뤄졌다.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3팀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대구강정’을 출품한 김규나·서성언 팀이 차지해 상패와 시상금으로 거제사랑상품권 150만 원을 받았다.

대회 후원자격으로 참석한 신삼남 주민생활국장은 "오늘날 먹거리 문화는 단순한 음식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며, 우리의 전통유산이자 귀중한 관광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거제를 대표하는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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