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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곳곳서 KBS월화드라마 '땐뽀걸즈' 촬영 인기땐뽀반 여상 아이들의 유쾌발랄 성장드라마, 12월3일 첫 방송
거제저널 | 승인 2018.11.06 11:40

거제 곳곳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 촬영에 푹 빠져있다.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 제작 MI)는 거제에서 ‘땐’스 스‘뽀’츠를 추는 여상 아이들을 그린 8부작 성장드라마다.

거제시는 지난 9월 13일 제작사 MI(주)(대표 이정희)와 드라마의 성공적인 제작과 거제 홍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아름다운 거제 풍광을 드라마에 녹여내기 위해 촬영현장에서 함께하고 있다.

이미 바람의 언덕, 흥남해수욕장, 죽림해수욕장, 옥포수변공원, 장승포해안도로를 드라마에 담았고, 다른 명소 곳곳도 에피소드를 협의 중에 있다.

또 일본, 중국으로 수출되며 주목받고 있는‘거제 유자효차’도 드라마에 삽입될 예정이다.

거제시의 아름답고 특색 있는 풍광과 드라마의 스토리가 어우러져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땐뽀걸즈’ 방영이 거제시 관광객 유인과 도시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 촬영현장을 찾은 변광용 시장은 “거제가 전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로, 거제라는 배경이 여고생들의 성장스토리에 잘 녹아든다면 깊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거제 곳곳을 보여주는 이번 드라마 성공을 누구보다 염원한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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