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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종복, 62기 요양보호사 야간반 후원금 전달
거제저널 | 승인 2018.12.03 14:11

옥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원진실)은 옥포요양보호사교육원 62기 야간반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받았다.

62기 야간반은 지난 11월에 실시된 요양보호사 자격증 국가고시를 준비하며 6월부터 구슬땀을 흘려 공부한 결과 전원합격의 쾌거를 이루며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후원금전달을 결의한 것이다.

62기 요양보호사 야간반의 반장인 임혜원 씨는 “옥포요양보호사 교육원에서 전문적이고 우수한 강사진과 쾌적한 장소를 제공해줘 시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교육을 마치며 전원 합격하면 후원을 하자고 모두의 의견이 모여서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원진실 관장은 “무더운 여름부터 열심히 공부하셔서 전원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으신 것만으로 기관의 큰 기쁨인데, 이렇게 후원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요양보호사 교육원은 양질의 교육을 지속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포요양보호사 교육원은 지난 11월에 실시된 제26회 요양보호사 국가고시에 참여한 수강생 중 60여 명이 합격하며 98%의 합격률을 자랑하며, 2019년 3월 시험을 대비한 주간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교육 관련 문의는 아래의 연락처로 전화하면 되며, 백미 후원 및 부식지원, 후원금기탁과 관련된 문의는 055-680-7013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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