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바람의 언덕·외도, 한국관광 100선 선정
거제저널 | 승인 2019.01.04 10:53
<바람의 언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해 4일 발표했다.

거제시는 ‘바람의 언덕’ 과 ‘외도 보타니아’ 가 선정됐다. 경남권 지자체에서 2개소 이상이 선정된 경우는 거제시가 유일하다.(통영 스카이라인 루지, 창녕 우포늪, 남해 독일마을, 진주성, 합천 해인사)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4회째다.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선정 혜택으로는 ‘열린 관광지’ 사업 참여 시 우대하며, 내 나라 여행박람회 참여와 대국민 홍보여행(팸 투어) 기회 등을 제공받는다.

또 현재 제작 중인 ‘한국관광 100선’ 지도와 기념품은 전국 관광안내소와 ‘한국관광 100선’ 대상지에 배포되어 거제시 관광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에 대한 상세내용을 제공하며, 영어, 일어, 중어(간체, 번체) 등 외국어로도 번역해 ‘한국관광 100선’을 전 세계에 우리나라 우수 관광지로 소개할 예정이다.

옥치덕 관광마케팅과장은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에게도 거제시 관광을 알릴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와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홍보로 거제시 관광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선정 소감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외도 보타니아>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