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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민상 수상자 현판 설치 '예우'
거제저널 | 승인 2019.02.08 10:37

거제시는 역대 시민상 수상자를 예우해 자긍심을 높이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시청 내 도란도란 쉼터 맞은편에 각 수상자의 이름이 걸린 현판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현판에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거제시민상 수상자를 눈여겨 보고 공적을 기릴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각 수상자에게는 ‘자랑스러운 거제시민증’을 제작·배부 했다.

시는 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와의 협의해 시민증을 제시하는 수상자와 동행인 1인에 한해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및 조선해양문화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예우했다.

이와함께, 거제시청 홈페이지에도 '블루시티거제>기본현황>거제시민상 수상자' 코너를 마련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묵묵히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거제시민상 수상자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수상자를 존경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민상은 매년 7월 한 달간 3개 분야의 후보자를 접수받아 심사위원회의 공적심사를 통해서 분야별 1명을 선정·시상하며, 1997년부터 지금까지 총 26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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