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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분기 화재 46건·7400만원 재산피해지난해보다 25% 감소
거제저널 | 승인 2019.04.07 13:54

거제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올해 1분기 화재통계를 분석한바 지난해에 비해 발생건수와 피해액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거제시에서 지난 1,2,3월에 발생한 화재는 총 46건으로 피해액은 7400여만원이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2건 보다 16건(25%)이 감소한 수치이며 재산피해는 지난해 대비 5000여만원 감소했다.

화재감소 원인은 주거시설과 야외(임야 등)에서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크게 줄었다.  

화재 장소별로는 비주거 13건(28.2%), 기타 11건(23.9%), 주거 10건(21.7%), 임야 7건(15.2%)순으로 나타났다. 

조길영 서장은 " 최근 거제시에서도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그 원인은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조그마한 불씨가 큰 불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화재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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