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조선 HOT 뉴스
삼성중공업, 1조1천억원대 규모 FPSO 수주
거제저널 | 승인 2019.04.22 16:12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FPSO>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남준우)은 아시아 지역 선사와 1조1천억원 규모의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1기에 대해 발주처 파트너社 및 해당 정부의 승인 조건으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초대형 수주의 계약 금액은 작년 매출액의 21%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오는 2022년 3월까지 거제조선소에서 건조한 후 해상유전으로 출항(Sail-away)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삼성중공업은 올해 총 대형 LNG선 7척, FPSO 1기를 수주하며 23억불의 실적을 기록해 올해 수주목표(78억불)의 29%를 달성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