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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희망복지재단, 행복천사 제101호 도장포마을·어촌계
거제저널 | 승인 2019.05.13 16:12

도장포마을(이장 윤성근)과 도장포어촌계(계장 최석상)는 지난 10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 200만원과 고등어 100박스를 전달해 ‘행복천사 제101호’가 됐다.

도장포마을은 거제 대표적인 관광지인 바람의 언덕에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제1회 바람의 축제(축제위원장 조성구, 부위원장 백광호)인 ‘Jazz Concert & Art Fair’를 성황리에 마쳤다.

다채로운 행사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오는 10월에도 제2회 바람의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금을 모아 진행했으며, 행사에서 주민들이 준비한 간고등어 판매 수익금 200만원과 고등어 100박스를 불우이웃을 위해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윤성근 이장과 조성구위원장은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후원금과 고등어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도장포마을 ‘바람의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고등어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급식사업에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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