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행복천사 제102호...새미 임점규 대표 104만원 기탁
거제저널 | 승인 2019.05.31 15:53

생활용품 전품목 소매업체인 새미(대표 임점규)에서 지난 30일 104만원을 (재)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 전달해 제102호 행복천사가 됐다.

임점규 대표는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탁금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힘든 지역경제 속에서 쉽지 않은 후원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는데 사용해 후원자의 선택에 좋은 결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HOT 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