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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사진작가협 거제지부 회원전1일 오후 6시30분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개막식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9.10.01 15:14
<채한준 '무건리 이끼폭포'>

제3회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채한준) 회원전이 1일 부터 이달 말까지 한달 동안 거제시 고현동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 홀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6시30분에는 같은 장소에서 개막식을 갖는다.

제26회 거제예술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회원전에는 김창복 작가의 '희모리', 윤영희 작가의 '가을 들녘'을 비롯해 15명의 회원들이 혼신의 힘을 기울인 사진작품 30점이 선 보인다.

채한준 지부장은 "훌륭한 작품을 출품한 회원들과 원만한 전시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거제시를 비롯한 각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원전을 계기로 더욱 더 아름다운 거제의 문화예술을 가꾸어 나가는데 우리 지부가 중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제지부는 2016년 7월 회원 10명으로 창립 돼 현재 20명의 회원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12월 거제문화원에서 1490점이 출품된 제1회 거제전국사진공모전을 연 것을 비롯해 올해로 3번째 회원전과 함께 오는 12월 제3회 전국사진공모전이 예정돼 있다.  

<김창복 '희모리'>
<박동인 '데칼코마니'>
<윤영희 '가을들녘'>
<김성국 '첫만남'>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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