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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경상남도서예대전'
거제저널 | 승인 2019.10.10 09:45
<거제지부장 청강 정영태>

한국서예협회거제지부(지부장 정영태)는 한국서예협회경상남도지회가 주최하며, 한국서예협회에서 후원하고 경상남도서예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제31회경상남도서예대전에서 최종입상자가 아래와 같이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전에서 거제지부에서는 우수상1명, 특선5명, 입선12명으로 영예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내달 9일 시상식 및 개막식과 함께  11월8일부터 12일까지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전시된다. 

▲한글우수 1명(박현아) ▲한글특선 1명 (전영애) ▲한문특선 3명(이정덕,황행일,이종욱) ▲문인화 특선1명(공미순) ▲한글입선 2명(김미숙,이정란) ▲한문입선 10명(옥용대,조두근,유준근,장말분,이은미,김경자,이순란,정순자,김철근,이승오) 등이다.

정영태 지부장은 "올해에는 어렵고 힘든때에 지부회원님들께서 주옥같은 훌륭한 작품을 출품 했다"며 "출품자대비 한사람의 낙선작이 없이 100%의 입상률을 보였다. 향후 이와같은 성과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들과 더불어 정적인 서예의 취미활동 회원이 증가될 수 있도록 지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을 했다.

올해 거제지부에서는 경상남도서예대전 신규초대작가로 신미나 회원이 선정됐고, 본지부에서는 총 13명의 회원이 경상남도서예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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