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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기후·환경네트워크 김순향 컨설턴트 온실가스 진단 부문 수상
거제저널 | 승인 2019.11.01 14:50

2019 저탄소 생활 실천 국민대회가 지난달 31일 전남 여수시 여수EXPO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저탄소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민·관이 함께 다양한 실천 주체의 참여를 유도해 상호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중앙과 지역 네트워크 간의 친선교류와 협조 체계를 강화해 지속적인 저탄소 생활의 실천 기반 구축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확산 및 실천 다짐을 위한 행사로 저탄소 생활 실천 경연대회 개최, 유공포상 추진, 전시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전개됐다.

이 날 광역지자체별 우수 컨설턴트에게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상이 수여됐으며, 경남도에서는 거제시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김순향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순향 컨설턴트는 2018년부터 거제시 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통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확산에 적극적인 참여와 모범적인 활동을 해 공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현재 거제시는 저탄소 녹색 생활 홍보를 위한 홍보단 8명을 투입해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시민에게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 등을 통한 저탄소 녹색생활을 유도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거제시 기후·환경네트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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