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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서대환, '2019년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 심판으로 참가한국 종합4위…국내 최연소 국제심판 자격 획득
거제저널 | 승인 2019.11.13 13:51

거제시 옥포동에서 '메카짐' 휘트니스센터를 운영 중인 서대환씨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열린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 심판자격으로 참가했다.

(사)대한보디빌딩협회(KBBF, 회장 장석호)는 이 대회에서 한국대표팀이 금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해 종합 4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80여 개국 약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서대환 선수는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 테스트 심판으로도 참가해 수준높은 외국어 통역으로 선수·코치 역할을 함께 해 다른 나라의 대표팀 선수 코치를 제안을 받기도 했다.

서 선수는 현재 대한보디빌딩협회 국내 1급 심판 자격을 갖춰 대한보디빌딩협회 주관 각종 전국 보디빌딩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앞서, 서대환씨는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제58회 도민체육대회 보디빌딩 경기에서 모범적이고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폐막식에서 경남보디빌딩협회를 대표해 질서상(3위)을 수상했다.

또, 지난 6월 28일 제58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으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국제심판 테스트 인증서>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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