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경제
[속보] 거제 이기우-백순환 예비후보 재심신청 '기각'이 예비후보, 문상모 예비후보 검찰 고발...3일 오후 2시 기자회견 자청 '주목'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20.03.02 16:04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일 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가 부의한 거제시 지역구 이기우-백순환 예비후보가 제기한 경선결과 재심 신청에 대해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최고위원회는 기각 결정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재심을 신청한 이·백 예비후보에게 문자로 통보된 걸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백순환 예비후보는 "오후 2시께 직접 당으로부터 통지를 받았다"면서 "결과를 받아들일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담담하게 말했다.

하지만 이기우 예비후보는 이에 반발해 문상모 예비후보를 이날 검찰(통영지청)에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으로 확인돼 내홍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관련해 오는 3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각 언론사에 통보했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영천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미래향해달려가자 2020-03-03 10:15:35

    문상모는 거제의 미래다
    말없는 시민들은 누가 거제시의 미래인지 안다
    문상모 후보님 거제를 새롭게 만들어 주세요   삭제

    HOT 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