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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공원 & 거제랜드 & 아바타포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거제저널 | 승인 2020.06.29 11:28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유적공원 내 입주한 거제랜드(대표 김영삼), 아바타포(대표 신력호)와 협업해 마산 진동면 소재의 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정희)의 아동 청소년 40명에게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지난 27일 유적공원 안내를 시작으로 1950 거울미로와 착시미술 체험, VR 체험을 실시한 후 거제랜드의 인기 놀이시설 3종 탑승과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아바타포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후 점심 식사와 기념선물, 아이스크림을 준비하해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는 2년간 연습한 오케스트라 연주를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해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분수광장 특설무대에서 공연을 가졌다.

묵념곡을 시작으로 알라딘 ost, 아리랑, African Symphony, Joyance, Dying Young 등을 연주했다. 음향은 거제도예술인들의 모임(회장 정대철)이 재능기부를 했고, 참석한 관광객들과 거제시민에게 팝콘과 부채 나누기는 정사랑 봉사단(회장 신유나)에서 함께했다.

김정희 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가진 재능으로 6.25 7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할 수 있어 뜻깊었고, 유적공원 직원분들의 안내와 지원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다 이용할 수 있어 신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하반기에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유아·초등·중등·고등·실버를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고유 교육 프로그램도 기획 중에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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