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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태풍 '하이선’ 피해현장 방문피해시민 위로 및 응급복구와 항구적 안전대책 마련 촉구
거제저널 | 승인 2020.09.08 12:15

서일준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거제로 내려와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현장을 방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이번 태풍으로 최대 피해가 발생한 삼오르네상스아파트 절개지 붕괴 현장이었다.

서 의원은 거제시 관계자들을 만나 빠른 응급복구와 항구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국회 차원의 조치가 필요할 경우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삼룡초등학교에 임시로 마련된 피해주민 대피소로 이동한 서 의원은 피해시민들을 일일이 만나 위로를 전하고, 조속한 복구와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를 약속했다.

이후 서 의원은 사등면 경남아너스빌 진입로 법면유실 현장과 상습침수 지역인 사등면 청포 들막마을을 둘러보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앞서 서 의원은 지난 9호 태풍 ‘마이삭’ 내습 당시에도 서울에서 곧바로 피해현장을 방문, 응급복구를 위한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서 의원은 또, 장마에 따른 빈산소수괴현상 발생 및 피해를 입은 양식어장을 방문해 어업인들을 위로하는 한편, 대정부 질의를 통해 관련부처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청하기도 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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