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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여객자동차터미널 민간개발사업자 3차 공모2018년 12월, 2019년 10월 이어 3번째
안영희 기자 | 승인 2020.11.02 09:29

거제시는 마땅한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여객자동차터미널 민간사업자 3번째 공모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앞서 2018년 12월과 지난해 10월 공모를 했으나, 두번째 공모에서 관심을 보인 민간사업자가 사업비 조달 부족 등으로 중도에 포기했다.

이번 3차 공모는 내년 3월2일까지 사업제안서를 받아 하반기 사업자와 실시협약을 한다.

거제시는 연초면 연사리 일대 연초면사무소 인근 8만5천여㎡를 터미널 부지로 지정했다.

거제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사업은 현 고현시외버스터미널을 이전해 시내·외 터미널 시설을 비롯해 차고지, 주유소·가스충전소, 유통 판매시설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거제시는 현 고현시외버스터미널이 낡고 24만 명이 넘은 인구가 이용하기에는 좁아 이전·신설을 추진 중이다.

자세한 모집공고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www.geoje.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영희 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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