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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나눔의 벗' 현판 전달2014년부터 이웃사랑 실천 단체, 업체에 현판 전달, 올해 30호~33호 선정
거제저널 | 승인 2021.11.10 16:34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병국)은 10일 지역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처를 방문해 ‘나눔의 벗’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행복가게 나눔의 벗’ 사업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복지를 위해 일정 규모이상 꾸준히 지원한 단체, 업체를 선정해 ‘나눔의 벗’ 감사 현판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 나눔의 벗에는 제30호 유한킴벌리 성림상사(대표 이학준), 제31호 거제우체국(국장 안경화), 제32호 ㈜몽돌빵 (대표 임오성), 제33호 도보르(대표 김태언)가 선정됐다.

윤병국 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앞으로 우리 주변에 더 많은 나눔의 벗이 발굴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후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후원, 자원봉사 등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원하는 사람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055-636-0303)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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