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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거제시당협, 만18세 최연소 당원 가입
거제저널 | 승인 2021.12.23 12:08

국민의힘 거제시당원협의회에 최연소 당원이 가입했다.

국민의힘 거제시당협 청년위원회(위원장 김선민)는 지난 22일 김선민 청년위원장이 함께한 가운데 거제시당협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온라인 당원 가입 매뉴얼에 따라 최연소 당원(2003년생 전태환 군) 가입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선민 청년위원장은 “여러가지 현안에 대해 본인의 신념을 세상으로 표현해 낼 줄 아는 학생이 있어 SNS를 통해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이제는 학생 전태환이 아닌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갈 동료로서 함께 하자”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스스로 입당 의사를 밝혀온 전태환 군은 “저도 청(소)년 당원으로서 거제시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국민의힘 일원이 되기 위해 노력 하겠다”며 입당 소감과 함께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태환 군은 만 18세가 되자마자 입당 의사를 밝혀왔으며 평소 자주 소통하던 김선민 청년위원장의 도움을 받아 입당 승인까지 확인 후 거제시당협 사무국장 및 서일준 국회의원 보좌진들에게 인사하는 것으로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지난 2019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하향된 이후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 입당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 선거에서 첫 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나이는 2004년생으로 각 선거일 기준 만 18세가 되는 출생일부터 가능하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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