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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제16호 ‘산바’ 피해복구에 “구슬땀”
거제나우 | 승인 2012.09.22 11:22

동부면(면장 김상계)은 지난 17일 거제를 강타한 제16호 태풍 “산바”로 밀려들어온 폐부자 등 해양쓰레기와 교통 소통을 방해하는 지장물 제거를 위해 관내 유관단체 회원,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을 동원하여 피해복구에 두 팔을 걷어 올렸다.

동부면은 지난 20일 ~ 21일까지 양일간 태풍 피해 완전 복구를 목표로 덕원해수욕장, 학동흑진주몽돌해변 등에 밀려온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 대한적십자사 동부면회, 가배어촌계, 학동어촌계 회원, 마을 주민 등 연일 80여명의 자원봉사자 및 장비를 투입하여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 19일 양일간에는 관내 도로변 교통을 방해하는 지장물 제거와 가로수 정비를 위해 직접 빗자루를 들고 거리로 나서, 언제 태풍이 온지 모를 정도로 깨끗하게 정비했다.

동부면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나우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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