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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첫 해전, 옥포해전' 역사 강의
거제저널 | 승인 2022.06.14 15:21

제60회 거제 옥포대첩 축제가 오는 17일 저녁부터 시작해 19일까지 3일 동안 옥포수변공원 일원과 옥포대첩기념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의 시작행사로 오는 17일 저녁 7시 옥포수변공원 주무대에서 ‘이순신 장군의 첫 해전, 옥포해전’이라는 주제로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장의 재미있는 역사 강의가 진행된다.

이날 강의는 인문학콘서트 형태로 강의에 앞서 저녁 6시부터 거제시 지정예술단인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과 거제드림싱어즈의 합창의 밤 공연이 펼쳐지며 강의 후에는 국악그룹 타오의 승리의 북을 울려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국지 아저씨로 불리는 임용한 소장은 <전쟁과 역사>라는 한국전쟁사 관련 저자로 한국전쟁사 쪽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또 여러 유튜브 채널에서 '임용한의 전쟁사' '유튜브 한국사' '인문학 특강' 등의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방TV에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영하는 토크멘터리 전쟁사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 외에도 SERICEO에서 <전쟁과 경영> <전쟁으로 보는 한국사> 강연을 했고, 동아일보에서 <임용한의 전쟁사>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각종 지상파 및 종편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60회 거제옥포대첩 축제를 맞아 의미있는 행사로 가족이 함께 들을 수 있는 역사강의를 인문학콘서트 형식으로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 옥포수변공원으로 나와 역사적 의미를 새기며 축제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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