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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도·이수도·가조도·황덕도, 섬발전사업 대상지 선정...41억2500만 원 투입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22.08.08 11:24

행정안전부에서 시행중인 섬 발전 사업의 2023년도 신규사업 대상지로 거제 지심도, 이수도, 가조도, 황덕도가 선정됐다.

8일 경남도는 도내 섬지역 특성화사업 4개소(총 사업비 26억원)·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11개소(총 사업비 68억원)가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지역 특성화사업은 지속가능한 섬마을 조성을 위한 섬 주민 조직체를 구성하고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해 소득사업과 마을활성화 활동 추진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거제시 지심도(5억원), 황덕도(11억2500만원), 통영시 추도(5억원), 통영시 비진도(5억원)가 각 선정됐다.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은 중앙행정기관에 의한 행정지원 등 특수한 지원 조치가 필요한 지역으로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개발대상 섬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거제시 3개소(지심도·이수도·가조도 25억원)를 비롯해 창원시 1개소(송도 10억원), 통영시 6개소(좌도·우도·욕지도 입도 등 29억원), 사천시 1개소(마도 3억원)가 최종 선정됐다.

김제홍 도 해양수산국장은 "섬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섬발전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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