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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함께 나누는 일운노인대학
거제나우 | 승인 2013.03.20 13:30

거제시 일운면(면장 박석범)은 매주 화요일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운노인대학을 열고 있고, 3월 19일에는 박석범 면장이 강사가 되어 75명의 학생과 좋은 얘기를 나눴다.

박석범 면장은 “50~60년대에 생활은 어려웠지만 인간미가 넘쳤던 삶을 이야기하며, 긍정적이고 넓은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석범 면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재미있는 유머로 어르신들을 한 시간여 동안 즐겁게 했다.

노인대학 학생들은 “일운면장을 강사로 옛 어린시절 추억과 살아온 과거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알차고, 유익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입을 모았다.

박석범 면장은 “이번강의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남은 생을 활기차고 멋지게 보내는 따스한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거제나우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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